2026 월드컵 개최 도시 및 경기장
2026 FIFA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3국이 공동 개최하며, 16개 도시 16개 경기장을 사용합니다. 역대 가장 넓은 지리적 범위의 월드컵입니다.
미국 (11개 경기장)
1.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— 뉴저지 이스트러더포드 (82,500) — 결승전 경기장 2. AT&T 스타디움 — 텍사스 알링턴 (80,000) — 4강 경기장 3. 소파이 스타디움 —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(70,240) — 4강 경기장 4. 하드록 스타디움 — 플로리다 마이애미 가든스 (64,767) — 8강 경기장 5. NRG 스타디움 — 텍사스 휴스턴 (72,220) 6. 메르세데스-벤츠 스타디움 — 조지아 애틀랜타 (71,000) 7. 루멘 필드 — 워싱턴 시애틀 (68,740) 8. 질레트 스타디움 — 매사추세츠 폭스버러 (65,878) 9. 링컨 파이낸셜 필드 —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(69,328) 10. 리바이스 스타디움 —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(68,500) 11. 에로헤드 스타디움 — 미주리 캔자스시티 (76,416)
멕시코 (3개 경기장)
12. 에스타디오 아스테카 — 멕시코시티 (87,523) — 개막전 경기장, 역사적 3회째 월드컵 13. 에스타디오 BBVA — 몬테레이 (53,500) 14. 에스타디오 아크론 — 과달라하라 (49,850)
캐나다 (2개 경기장)
15. BMO 필드 — 토론토 (30,000, 45,000으로 확장) 16. BC 플레이스 — 밴쿠버 (54,500)
핵심 사실
• 가장 상징적: 아스테카가 3번의 월드컵을 개최하는 최초의 경기장 (1970, 1986, 2026)
• 최대 수용 인원: 아스테카 (87,523), 이어서 메트라이프 (82,500)
• 시간대: 경기장이 4개 시간대에 걸쳐 있음 (동부, 중부, 산악, 태평양)
• 기후: 에어컨 돔(애틀랜타, 휴스턴)부터 야외 여름 경기장까지
• 이동: 경기장 간 최대 거리 약 4,000km (밴쿠버~마이애미)
주요 경기 배정
• 개막전: 아스테카, 멕시코시티
• 결승전: 메트라이프, NJ 이스트러더포드
• 4강: AT&T(알링턴)와 소파이(잉글우드)
• 3위 결정전: 하드록, 마이애미